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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여행지
Tour Guide
주변 여행지를 소개합니다.
나들한옥민박 주변에는 다양한 볼거리와 유적지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첨성대(도보1분)

국보 제31호.경주시 인왕동에 위치한 신라시대 천문을 관측하던 건물.높이 약 9.5m.역법을 만들기 위한 일월행성의 운행관측과 천문현상의 관찰로 국가의 길흉을 점치는 점성의 목적에 사용되었으리라 짐작된다.천문관측대로 동양에서 가장 오래 되고 유일한 석조 구조물이다

대릉원,천마총(도보3분)

1973년에 발굴된 제155호 고분인 천마총은 신라 특유의 적석목곽분이다.지름 50m의 능으로 봉토 내에는 냇가의 돌로 쌓은 적석층이 있고,적석층 안에는 길이 6.5m, 너비 4.2m, 높이2.1m의 나무로 된 방이 있어,그 중앙에 목관을 놓고 시신을 안치했다.출토된 유물이 11,526점으로,그 중 천마도는 우리나라 고분에서 처음 출토된 그림이다.

동궁과 월지,안압지(도보5분)

동궁과 월지(안압지)는 신라 왕궁의 별궁터이다.다른 부속건물들과 함께 왕자가 거처하는 동궁으로 사용되면서,나라의 경사가 있을 때나 귀한 손님을 맞을 때 이곳에서 연회를 베풀었다고 한다.신라 경순왕이 견훤의 침입을 받은 뒤, 931년에 고려 태조 왕건을 초청하여 위급한 상황을 호소하며 잔치를 베풀었던 곳이기도 하다.


경주 월성,반월성(도보5분)

이곳은 서기 101년 파사왕 22년에 신라의 왕성으로 축성되어 신라가 망하는 서기 935년까지 궁궐이 있었던 곳이다. 지형이 초승달처럼 생겼다하여 '신월성(新月城)' 또는 '월성(城)'이라 불렸으며, 임금이 사는 성이라 하여 '재성(在城)'이라고도 하였다. 조선시대부터 반월성(半月城)이라 불려 오늘에 이른다.

경주시내(도보5분)

경주 계림(도보5분)

이 숲은 첨성대(瞻星臺)와 월성(月城) 사이에 위치해 있으며, 경주 김씨의 시조 알지(閼智)가 태어났다는 전설이 있는 유서 깊은 곳이다. (사적 제19호) 신라 탈해왕(脫解王) 때 호공(瓠公)이 이 숲에서 닭이 우는 소리를 들었는데, 가까이 가보니, 나뭇가지에 금궤(金櫃)가 빛을 내며 걸려 있었다. 이 사실을 임금께 아뢰어 왕이 몸소 숲에 가서 금궤를 내렸다.


경주 동부 사적지대(도보5분)

동서는 안압지로부터 교동까지 남북은 반월성 남쪽의 남천에서 고분공원 앞 첨성로에 이르는 광대한 지역이다. 이 지역은 신라왕도의 중심부였기 때문에 반월성, 안압지, 첨성대, 계림 등 중요한 유적이 많을 뿐만 아니라 내물왕을 위시한 수십기에 달하는 신라시대의 고분이 밀집되어 있는 곳이다.

쪽샘 유적 발굴관(도보5분)

봉황대(도보10분)

이 봉황대는 높이 22m, 밑둘레가 250m나 되며 외형이 단일 봉분으로 된 신라 시대 무덤 가운데 규모가 제일 큰 것으로 크기로 보아 왕릉으로 추정된다.야간상설공연이 자주 열린다.


황리단길(도보8~10분)

경북 경주시 황남동 포석로에 위치한 거리.경리단길처럼 젊은이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카페나 식당이 밀집해 있다고 해서 ‘황리단길’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경주 교촌마을(도보10분)

중요민속자료 제27호인 경주최씨고택과 중요무형문화재 제86-다호인 경주교동법주가 자리잡고 있는 교촌마을은 12대 동안 만석지기 재산을 지켰고 학문에도 힘써 9대에 걸쳐 진사(進士)를 배출한 경주 최부자의 얼이 서린 곳이다.

최씨 최부자 고택(도보10분)



월정교(도보10분)

국립 경주박물관(도보12분)

국립경주박물관은 신라 천년의 문화를 간직한 보고로서 많은 사랑과 깊은 관심과 성원을 받아왔다. 최근 박물관은 미술관 개관, 고고관 및 월지관 그리고 특별전시관을 새롭게 단장하여, 전시환경을 일신하였다.

분황사(차량 4분)

분황사는 634년 신라 선덕여왕 3년에 창건되었다. 위대한 고승 원효와 자장이 거쳐 간 절로 유명하고, 앞마당에는 다른 절에서 보기 드문 모전석탑(국보 제30호)이 있어 경주여행의 필수 코스로 손꼽힌다.


오릉(차량 5분)

사적 제 172호인 오릉은 신라 시조왕인 박혁거세왕과 왕비 알영부인, 제2대 남해왕, 제3대 유리왕, 제5대 파사왕 등 신라초기 박씨왕 네 명과 왕비 한 명을 한 자리에 모셨다고 하여 오릉이라 한다.

동궁원, 버드파크(차량10분)

국내 최초의 체험형 화조원인 경주버드파크는 1층 전체가 생태체험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로 조류가 90% 정도를 차지하며, 파충류, 어류, 기타 소동물 등이 있다.

보문관광단지(차량12분)

도시전체가 노천 박물관이라고 불릴만큼 신라 천년의 영화가 고스란히 보존되어 있는 경주는 유네스코에서 지정한 세계적인 역사도시로 세계 각지에서 찾아오는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관광과 휴식을 겸할 수 있는 최적의 여행지이다.


경주월드(차량12분)

놀이공원과 캘리포니아비치가 있다

세계문화엑스포(차량12분)

경주 보문단지에 있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은 '문화'를 주제로 한 테마공원이다. 이곳에서 열리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우리나라와 세계 각국의 문화를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엑스포가 열리는 기간이 아닐 때에는 공원에서 전시, 영상,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상시 즐길 수 있다

불국사(차량20분)

고려 공민왕 2년(1385년)에 진정국사가 약사절 창건하였다. 조선말 고종황제께서 불국정토를 이루자는 뜻에서 불국사란 사명을 내렸고, 한국전쟁으로 약사 부처님만 남고 사찰 소실되어 1964년 풍곡화상이 중창하였다.


캘리포니아비치(차량25분)

경북 경주시 황남동 포석로에 위치한 거리.경리단길처럼 젊은이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카페나 식당이 밀집해 있다고 해서 ‘황리단길’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석굴암(차량30분)

국보 제24호인 석굴암은 신라 경덕왕 10년에 당시의 재상인 김대성에 의해 창건되었다고 전해진다.

감은사지(차량30분)

감은사(感恩寺)는 신라 제30대 문무대왕이 삼국통일의 대업을 성취하고 난 후, 부처님의 힘으로 왜구의 침입을 막고자 이곳에 절을 세우다 완성하지 못하고 돌아가자 아들인 신문왕이 그 뜻을 좇아 즉위한 지 2년 되던 해인 682년에 완성한 신라시대의 사찰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