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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관광지

첨성대 (도보1분)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천문관측소. 천문관측시설. 국보.
국보 제31호. 높이 약 9.5m. 첨성대가 위치한 곳은 옛날에는 경주부(慶州府)
남쪽 월남리(月南里)라고 하였고, 계림(鷄林)의 북방 약 150∼200m, 내물왕릉 동북방 약 300m 되는 곳이다.


핑크뮬리 (도보3분)

 

벼목 벼과 쥐꼬리새속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로 우리말로는 털쥐꼬리새라고 한다.
분홍색이나 자주색의 꽃이 피어 핑크뮬리라고 부르며, 억새와 비슷하게 생겨서 분홍 억새라고도 부른다.


   

대릉원 ,천마총 (도보5분)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돌무지덧널무덤.
적석목곽분. 세계문화유산.대릉원지구로 부른다.
대릉원이란 이름은 "미추왕" 을 "대릉"에 장사지냈다"는 삼국사기의 기록에서 딴 것이다.


동궁과월지,안압지 (도보7분)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축조된 연못.
삼국사기 문무왕 14년 2월조에 의하면 “궁 안에 연못을 파고 산을 만들어 화초를 심고 진기한 새와 짐승을 길렀다.”고 하여
삼국통일을 전후로 조성하기 시작하여 674년(문무왕 14)에 완성한 것으로 되어 있다.


월성,반월성 (도보5분)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궁궐이 있었던 성곽. 도성. 사적.둘레 2,400m.
사적 제16호. 현재 부분적으로 성벽과 성안의 건물지가 있다.
이 성은 모양이 반달 같다 하여 반월성 ,신월성이라고도 하며,
왕이 계신 곳이라 하여 재성(在城)이라고도 하는데,
성안이 넓고 자연경관이 좋아 궁성으로서의 좋은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


계림 (도보5분)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경주김씨의 시조 김알지 관련 탄생지. 사적.
사적 제19호. 첨성대와 월성또는 신월성 사이에 있는 숲으로 왕버들,느티나무,단풍나무 등의
고목이 울창하게 서 있는, 신라 건국 당시부터 있던 곳이다.
시림이라 부르다가 김씨의 시조, 김알지가 태어난 이후부터 계림이라 하였다.


동부사적지대 (도보7분)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사적 관련 생활유적. 사적.
경주동부사적지대는 사적 제161호로 지정된 구역이며, 지정면적은 66만 9293㎡이다.
이 동부사적지대는 황남동,인왕동뿐만 아니라 첨성대,계림,안압지,월성을
포함하는 지역으로서 이들 유적은 각각 별개의 사적으로 지정되어 있었다.


황리단길 (도보10분)

전통한옥 스타일의 카페나 식당, 사진관등이 밀집해 있어 젊은이들의 많이 찾는 곳이다.
'황리단길'이라는 이름은 황남동과 이태원의 경리단길을 합쳐진 단어로
황남동의 경리단길”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황리단길은 1960-70년대의 낡은 건물 등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
옛정취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거리이며,
인근의 첨성대, 대릉원의 관광지를 함께 둘러볼 수 있어 경주의 명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교촌마을 (도보10분)

중요민속자료 제27호인 경주최씨고택과 중요무형문화재 제86-다호인 경주교동법주가
자리잡고 있는 교촌마을은 12대 동안 만석지기 재산을 지켰고
학문에도 힘써 9대에 걸쳐 진사를 배출한 경주 최부자의 얼이 서린 곳이다.
경상북도 경주시 교동에 있는 한옥마을이다.
교촌 한옥마을은 신라시대에는 국학, 고려시대에는 향학, 조선시대에는 향교가 위치했었다.
국가민속문화재 제 27호인 경주 최부자댁이 위치하며 그 일대로 전통한옥이 남아있다.


월정교 (도보10분)

경상북도 경주시 교동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에 지어졌던 교량으로,
조선시대에 유실된 것을 2018년 4월 국내 최대 규모의 목조 교량으로 복원하였다.
경상북도 경주시 교동 163-1에 위치하는 통일신라시대의 교량으로,
조선시대에 유실되어 없어진 것을 고증을 거쳐 2018년 4월 복원을 완료하였다.


분황사 (차량 5분)

634년(선덕여왕 3) 경주에 세운 절이다.
이 절의 석탑은 신라 석탑 중 가장 오래된 석탑이다.
솔거가 그린 분황사의 관음보살이 유명하다. 자장과 원효가 이 절에 머물렀다.
왕분사라고도 한다. 고려시대 원효의 화쟁국사비가 세워지고,
조선시대에 들어와 임진왜란 때 화를 당하고 광해군 때 약사여래를 조성하였다.


오릉 (차량 5분)

사적 제172호. 지정면적 8만 9,950㎡.『삼국사기』등 문헌에서는 ‘사릉’이라고도 한다.
모두 5기가 있으며,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거서간과 왕비 알영,
제2대 남해차차웅, 제3대 유리이사금, 제5대 파사이사금의 무덤으로 전하고 있다.


보문관광단지 (차량 10분)

경주 시내에서 동쪽으로 토함산 지구로 가는 길목에 입지해 있으며,
보문호수를 중심으로 관광휴양지와 문화레저시설 등을 갖춘 명실상부한 국제관광휴양단지이다.
경주 시내에서 동쪽으로 토함산 지구로 가는 길목에 입지해 있으며,
보문호수를 중심으로 관광휴양지와 문화레저시설 등을 갖춘 명실상부한 국제관광휴양단지이다.


불국사 (차량 10분)

경상북도 경주시 토함산 서쪽 중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김대성의 발원으로 창건한 사찰.
사적.대한불교조계종 11교구본사의 하나로 그 경내는 2009년 12월 21일에
사적 제502호로 지정되었으며 1995년 세계문화유산목록에 등록되었다.